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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가 반한 남신 비주얼…범접불가 모델 포스에 숨멎

입력 2021-02-04 12: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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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우빈이 남신 비주얼로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4일 배우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 Singapore February 2021"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새하얀 화이트룩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길쭉한 기럭지를 뽐내며 모델 포스를 자랑하는 김우빈이 남신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우빈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2011년 드라마 MBN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연기자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신사의 품격`, `아름다운 그대에게`, `학교 2013`, `함부로 애틋하게`, `상속자들`, 영화 `기술자들`, `스물` 등에 출연했다.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으며, 지난해 건강을 회복해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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