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성은이 장남과의 뭉클한 대화를 공개해 화제다.
4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동생들 때문에 우선 순위에서 밀린 우리집 1호 장남 태하! 요즘 외롭다는 말도 하고..오늘 너무 안쓰러워서 태하야 뭘 젤 하고 싶어 물어보니 에버랜드 가고 싶다고(놀이기구 아니라 동물보러 동물사랑 정태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애교만점 태하는 엄마한테 사랑고백도 잘하고 아직까진 안아주고 뽀뽀도 잘해준다! 우리집 장남 미안해~~ 조만간 태하와의 둘만의 시간 좀 가져야겠다! 근데 과연 가능할까 후"라는 멘트도 더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이 장남과 나눈 대화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김성은은 절친인 배우 한채아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