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갈소원이 16세 나이에도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4일 배우 갈소원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앞 게시물과 같은 사람. 누구? #갈소원 #이건무슨컨셉일까 #입는옷에따라성격달라짐 #다그렇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딸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성숙해 보이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치마를 입고 대본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분위기가 팬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