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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엄마는 엄마야.."애들 없어서 좋은데 결국 아동 코너로"

입력 2021-02-04 16: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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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별이 세 남매의 엄마 다운 면모를 보였다.

가수 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 없이 서점이라니... 넘 조으당 그러나.. 결국은.. 언제나처럼. 아동도서 코너로... 으... 흐흐... 어쩔 수 없는 #엄마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고 있는 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별은 히피펌 스타일의 파마머리에 편안한 복장으로 소녀미를 뽐내며 서점을 방문했다. 먼저 공개한 사진 속 별은 본인이 읽고 싶은 책을 구경하고 있다. 하지만 이어진 사진에서 결국 아동 도서 코너로 가 아이들이 졸아할 만한 책을 골라 들고 있는 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별은 별은 지난 2012년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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