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채영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손인사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채영은 사진과 함께 "영광스럽게도 드라마 전체의 마지막 촬영씬을 당첨받으며ㅡ'비밀의남자' 모든 촬영 종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에서 이채영은 도로에서 카메라를 향해 손인사를 하고 있다. 이채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날렵한 턱선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채영의 선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채영은 KBS2 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한유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1월 18일 개봉한 영화 '요가학원:죽음의쿤달리니'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