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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육아는 산 넘어 산..♥류수영과 집 예능 라이벌 의식 No"

입력 2021-02-05 14: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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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인스타
박하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하선이 육아 스킬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박하선은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박하선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 출연 중이며 남편 류수영은 SBS 예능 프로그램 '나의 판타집'에 출연 중이다. 두 부부가 나란히 집과 관련된 프로그램에 출격하고 있는 것. 박하선은 남편에게 라이벌 의식을 느끼지 않냐는 팬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하선은 "라이벌 의식이라기보다는 '네 집 좋다, 내 집 좋다' 하고 있다"며 웃음지었다.

그는 또한 "요새 딸이 성장통이 있어서 다리가 아프다고 한다. 그 때 마사지 해준다"며 "아이들은 정말 이유 없이 많이 운다. 그럴 때 배 마사지를 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육아 스킬을 전했다. 그러면서 "(육아는) 산 넘어 산이다. 힘들다, 예쁘다 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박하선은 한효주와의 친분을 묻는 질문도 받았다. 이에 박하선은 "언니가 생일이 빨라서 윗기수다. 언니라고 부르기로 했다. 그래야 맛있는 것도 얻어먹을 수 있다"고 웃음지으며 "말만 언니고 편하게 한다"고 한효주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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