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남편과 함께한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퇴근하고 들어오자마자 베란다 밖을 내다보라던 허니베어 펑펑 눈이 내릴 때면 이렇게 깜짝이벤트를 해줘요♥ 눈 위에 글씨를 쓰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곤 했었는데, 이렇게 직접 본 건 처음이네요 햄보끄"라고 전했다.
이어 "기똥찬 타이밍으로 보자마자 트럭이 그 위로 지나가며 로맨틱은 현실로 끝이 났지만,행복한 밤이었습니다 #눈내리는밤 #사랑꾼#민아짱#발자국#only#허니베어 꺼 ㅋㅋ#쓰느라수고해쪄요#사랑해#아내바라기"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남편의 깜짝 이벤트를 카메라에 담았고,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했고, 동시에 임신 소식도 공개했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오는 2월 20일 결혼식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