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버벌진트가 간만에 근황을 전했다.
4일 가수 버벌진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달 난방비 69만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60만원 넘는 금액이 적힌 난방비 고지서가 포착된 모습. 많은 금액이 찍힌 만큼 버벌진트의 일상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버벌진트는 서울대 경제학과, 한양대 로스쿨 출신으로 학구파 래퍼로 알려졌다. 1999년 'Big Brag'를 발표하며 데뷔했고, 2006년 그룹 공일오비 객원가수로 활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