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친구에게 받은 깜짝 선물에 감동을 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화장으로 온 깜짝 선물! 3년 내내 같은 반이었던 저의 고등학교 친구가 떡케이크 공방을 하는데요, 저 힘내라고 출연진, 제작진들 쌀카스테라를 아침부터 쪄서 손수 다 포장해서 선물로 보내줬어요. 애기 낳고 녹화 하는 거 힘들겠다고 이렇게 챙겨주고... 폭풍감동.... 정말 따뜻한 맘에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최희는 선물 받은 떡을 들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최희가 선물로 받은 떡은 "시후 엄마 잘 부탁드려요"라는 글이 적힌 포장지로 포장되어 있다. 최희는 해당 선물을 받고 감동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