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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0개월 아들에 심쿵..♥김기방 "요녀석이 내 품에서 부비적"

입력 2021-02-05 15: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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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인스타그램
김희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이자 쇼핑몰 CEO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개월 #신생아 #그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들의 다양한 순간들이 담겼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를 본 남편 김기방도 "요녀석이 지금 내품에서 부비적거리고 있음~ㅋㅋ"이라고 흐뭇함을 표했다. 방송인 최희 역시 "그리니 코코낸내 이쁘게 잘하네 순딩이"라고 귀여워했다.

한편 김기방과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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