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게인TV]'어서와' 빌푸, 한글 공부에 한식 요리까지…핀란드서도 계속되는 韓사랑

입력 2021-02-05 06:30: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빌푸의 한국을 향한 사랑은 여전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2년 차 프랑스 출신 줄리앙 오르비르가 출연한 가운데 핀란드로 돌아간 빌푸의 일상 역시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빌푸는 "저는 스키를 타고 가족과 시간을 보냈다. 한국에서 바쁜 시간을 보낸 후 여기서는 좀 더 여유를 가지려고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래서 눈 덮인 숲을 걷기도 하는데 평화롭고 아름답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빌푸는 한국 출국 전 한국어책들을 샀고, 그 책들을 통해 한글 공부를 열심히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빌푸는 어머니에게 전기장판을, 아버지에게는 마사지건을 선물해 부모님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후 빌푸와 한국을 같이 왔었던 빌레, 사미가 빌푸 집을 방문한 가운데 빌푸는 사미에게 지압 실내화를, 빌레에게 막걸리 키트를 선물했다.

이후 핀란드 3인방은 한식을 요리하는 시간을 가졌고, 빌레, 사미는 빌푸표 잡채를 먹으며 "한국에서 먹은 것과 맛이 같다"고 감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