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민, 둘째 출산 5개월만에..'셋째 임신하고 싶다'

입력 2021-02-05 06: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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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인스타
허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허민이 셋째를 임신하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5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샷도 이리 이뿐데 셋이면 더 이쁘겠다 ... (요즘 들어 셋째 생각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의 예쁜 두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허민은 지난 9월 둘째를 출산한 바 있다. 또 허민은 "진심으로 셋째를 고민 중이다"라고 직접 팬들의 질문에 답하기도.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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