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미모의 아내와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5일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도 언 25년 차가 된 스타일리스트지만 우리에게 패션은 그날 가장 아름다운 환상을 사는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리는 실내에서 미모의 아내와 패션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나이가 믿기지 않는 부부의 동안 비주얼이 팬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김우리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채널A '아빠본색,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 등에 출연해 아내와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또 최근 포르쉐 타이칸 차량 구매 인증샷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