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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남편♥' 한지혜, 직접 파스타 만들며 행복한 태교 "신랑이랑 맛저"

입력 2021-02-05 11: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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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한지혜가 태교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4일 오후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가 직접 만든 파스타가 담겨 있다. 굴과 새우, 조개를 가득 넣고 만든 파스타는 보기만 해도 윤기가 흐르며 군침을 돌게 한다. 한지혜는 파스타가 담긴 그릇을 예쁘게 세팅해 놓은 채 "신랑이랑 맛저"라며 남편과 저녁 식사를 즐길 예정임을 알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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