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홍지민, 인바디 측정표 공개…24시간 공복·이틀 금식으로 다이어트ing

입력 2021-02-04 19:53:1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지민이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지난 2일 오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단의 조치 발표'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지민은 "다이어트 잘하고 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금식이다. 못하겠다 정말..아주 스트레스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러나 지키려고 하는 약속이 있어서 책임감 갖고 금식 잘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홍지민은 "꿈꾸는 목표는 인바디 결과물이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인바디 측정표를 보여줬다.

이어 "근사치에 올라왔다. 68.2kg로 시작해서 현재 64.2kg 찍었다. 체지방량은 표준을 훌쩍 넘어섰었다. 35% 비만이다가 오늘 정상범위 28%로 떨어뜨렸다. 근육량은 24.1kg 시작해서 25.3kg이 됐다. 근육은 늘고 체중은 빠져서 아주 이상적이고 훌륭하게 다이어트 진행 중에 있다"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홍지민은 "예전보다 단백질 비율을 높이고 24시간 공복에 금식을 두번 하다 보니깐 여배우가 말하기 힘든 변비가 생겼다. 너무 힘들다. 입마름 증상도 생겼다. KBS1 '아침마당' 라이브 하는데 긴장까지 하니 입이 더 마르더라. 본의 아니게 입모양을 돌렸는데, 지인들이 보기 안 좋더라고 왜 나쁜 습관이 생겼냐고 연락이 와서 속상했다"고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아울러 "박용우 선생님이 잘하고 있으니 이제 3일 금식하라고 해서 어이없더라. 격하게 흥분했다. 그랬더니 원래 하던 대로 이틀만 금식하라고 하시더라. MBN '엄지의 제왕' 프로젝트 끝날 때까지는 힘들더라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졌다.

이처럼 홍지민은 건강한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책임감을 갖고 잘해내고 있어 팬들은 멋지다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