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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내추럴해도 예쁘네.."오늘은 흐트러지고 싶었어요"

입력 2021-02-05 00: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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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의자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흐트러지고 싶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화는 검정색 목폴라를 입고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경화는 연한 화장을 하고 내추럴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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