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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에도 굴욕無…막춤으로 흥 더한 LA일상

입력 2021-02-05 07: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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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스타그램
윤현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현숙이 굴욕없는 레깅스 핏을 자랑했다.

5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Dancing with me 운동하기 싫은 날이 있지 그래도 나와의 약속이니 오늘은 그냥 막춤으로 자꾸 옆구리 살이 거슬려ㅜㅜ 땀 한 번 빼자 이거 은근 힘들고 땀 줄줄 나요 운동하기 싫은 날엔 쑤기와 함께 막춤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를 입고 50대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통해 완벽한 핏을 선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흥 넘치는 일상이 보는 이까지 기분좋게 한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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