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제이미 , JYP 가수 중 가장 무서운 사람은..."바로 조권"

입력 2021-02-06 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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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제이미가 JYP 가수 중 가장 무서운 가수로 조권을 꼽았다.

6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조권과 제이미, 엔플라잉 유회승, 에이티즈, 김영흠과 가수 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미는 2AM 조권과 이창민의 대결에 “조권 오빠는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제이미는 "조권 오빠는 성격 자체가 지는 걸 싫어한다"며 " 2AM 집안 싸움에 전혀 낄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이미는 JYP 선배 중 가장 무서웠던 선배가 누구냐는 질문에 조권을 언급했다. 제이미는 “위에서 지켜보는 표정이 ‘쟤 뭐야?’하는 표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이미는 “그런데 친해지면 오빠만큼 챙겨주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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