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동원이 세븐 무대에서 휠리스 신발로 시선강탈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세븐이 '오직 하나뿐인 그대' 무대로 3등에 오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TOP6의 메들리 무대에 아이돌6가 모두 나와 기차놀이를 하며 흥겨운 분위기를 즐겼다. 이어 정동원만 이기면 된다는 세븐은 '오직 하나뿐인 그대' 무대를 보여줬다. 그리고 세븐이 95점을 받아 만족했다. 세븐이 3등에 올랐다.
붐은 "정동원이 지나가면서 세븐 씨가 쓱 쳐다보게 됐다"라고 말했고, 휠리스 신발을 신고 시선을 강탈한 정동원에 세븐은 "진짜 깜짝 놀랐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동원은 견제를 한거라고 밝혔고, 세븐은 "나는 도움인줄 알고 되게 좋아했는데"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