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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 오랜만에 봐도 세젤예 "'하바마' 촬영 땐 신나서 추운지도 몰랐는데"

입력 2021-02-08 20: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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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태희가 오랜만에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김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내셋트장인데도 한기가 느껴지는 요즘..핫팩 소중히 손에 꼭쥐고 촬영했어요~지난 겨울, 하마마 촬영땐 오래간만의 작품이라 신나서 추운지도 몰랐던 것 같은데...어서 날도 풀리고 코로나도 잠잠해지는 그날이 빨리 왔음 좋겠네요~^^ #김태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검은색 수트를 입고 촬영을 하고 있다. 광고 촬영 중인 듯 보인다. 김태희의 우아한 비주얼이 압도적으로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찬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해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를 통해 5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그는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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