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삼촌~~~~ 저 섰어요!!!!!!! 꺄악~~~~~~~~~ #민들레베이비d+248"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양미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 서호 군은 특히 벽을 잡고 조심스럽게 일어선 뒤 양미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지어보였다. 날로 훌쩍 성장하고 있는 근황이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 정신욱 커플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