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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민낯이 이렇게 예쁠 수가..청순+내추럴美 폭발

입력 2021-02-06 11: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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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인스타그램
예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가수 겸 배우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 보틀도 향도 완전 내 취향이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원은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눈부신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예원은 자체발광하는 피부를 인증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예원은 지난 2011년 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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