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정연이 새빨간 원피스를 소화해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새빨간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정연은 원색에 가까운 쨍한 빨간색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더해 그의 작은 얼굴은 그의 숏컷 스타일로 더욱 부각되었다. 그는 아나운서 출신 다운 차분함으로 카메라를 보며 촬영을 진행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