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휘순이 아내와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개그맨 박휘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가 내 건강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준다!! 잠깐 절에 온줄 알았다 #신혼일기 #햇반스님 #행복한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휘순이 식탁 앞에서 활짝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박휘순은 아내 천예지가 직접 준비한 식사에 만족감과 고마움을 표하는 모습. 두 사람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흐뭇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박휘순은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1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