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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축구선수 은퇴하더니 이젠 농구 열정 "자나깨나 농구생각"

입력 2021-02-07 23: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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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인스타
이동국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축구선수 은퇴 후 '뭉쳐야 쏜다'에 출연하며 농구를 향한 열정을 과시했다.

7일 오후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나깨나 #농구생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이 소파에 편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팔에 농구공을 낀 채 쉬는 시간에도 농구를 향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 이동국의 훈훈한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

한편 이동국은 축구선수를 은퇴한 후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편한 카페'를 통해 MC에 도전했다.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도 출연한다.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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