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민시가 김선아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고민시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아 사랑하고 보고싶은 썬아언니의 써프라이즈"라고 전했다.
이어 "제니장 대표님 감사해요! 힘내서 촬영 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선아가 KBS 2TV 새 드라마 '오월의 청춘' 촬영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고민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민시는 세련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와 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