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현숙 "혼자 사는 서러움이 이런 거구나"..아플 땐 도움이 필요해

입력 2021-02-09 14: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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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스타
윤현숙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현숙이 혼자 사는 서러움을 털어놨다.

그룹 잼 출신 방송인 윤현숙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I can’t ㅜㅜ 이거라도 붙이려고 너무 아파 사왔다 혼자 붙이다 잘못해서 버려진게 반이다 이걸 어쩌지????? 누구한테 해달라하지???? 홀딱 벋고 붙여야 하는데 혼자사는 서러움이 이런거구나 고민좀 해보자 #어깨통중 #혼자서는못해요 #도움이필요한 #일이 #윤현숙 #미국일상 #미치겠네 #ㅋㅋㅋ #pain #sad #help #yoonhyunsuk #life #dtl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윤현숙이 혼자 시도하다 실패한 테이핑의 흔적들이 담겨있다. 윤현숙은 아픈 곳에 테이핑을 하려고 했으나 혼자서 하기가 힘들다며 어떻게 해야 할지 서럽다고 글을 남겼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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