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승아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얼굴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승아는 민낯인데도 잡티 하나 없는 맑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한다.
윤승아는 밝은 갈색 눈동자에 짙은 쌍꺼풀,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윤승아의 그윽한 눈빛이 모두를 설레게 만든다.
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의 출연작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