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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자기관리도 잘하는 워킹맘 "운동 가기 싫은 이유 100가지지만.."

입력 2021-02-08 18: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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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유선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러 가기 전..신발 신기 전까지도 운동하러 가기 싫은 100가지 이유가 머리 속에 촤라락~~날씨가 쌀쌀한 날.. 흐린 날은 더..나만 그런거 아니쥬?"라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오늘 나는..그런 나를 이겼당! Pt 하러 왕복 걸어서 다녀오기 성공! 저녁만 포식 안 하면 보람된 하루.."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선은 "그러나..곧 저녁 밥을 차려야 한다는! 나만 안먹긴 또 쩜.. 서운하니께..간단하게"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 다녀오는 길에 셀카를 찍고 있는 유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유선은 최근 JTBC 드라마 '허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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