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단아미를 뽐냈다.
배우 박하선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8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느라기'가 지난 6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했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여성들에게 공감과 위로, 용기를 준 '민사린' 역의 배우 박하선"이라고 전했다.
이어 "누적 조회수 2천만뷰에 가까운 기록으로 '산후조리원'에 이어 '며느라기'까지 연타석 흥행에 성공! 그리고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고백'과 3월 tvN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산부인과로 가는 길' 편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갑니다~곧 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 마지막 촬영을 끝내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하선은 꽃다발을 들고 단아한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하선은 오는 24일 영화 '고백'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