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혜선이 남편과의 애정 넘치는 모습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김혜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왜 자기사진은 안 올리냐며ㅋㅋㅋㅋ(강제업뎃). #사랑해 우리 먹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혜선이 남편 스테판 지겔과 머리를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선인 남편이 요즘 자신의 사진을 올리지 않았다는 말에 곧바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그는 남편에 대한 진심이 가득 담긴 말로 사랑을 표현했다. 이에 스테판 지겔은 "신나요"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또한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2018년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남편은 김혜선과 함께 한국에 머무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