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전일♥김보미 생후 2달된 아들, 명품백 메고 어리둥절..'이게 뭘까?'

입력 2021-02-08 16: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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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들 리우의 깜찍한 자태를 자랑했다.

8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ㅋㅋㅋㅋㅋ"라는 웃음 표시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미 윤전일 부부의 아들 리우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 품에 안긴 리우는 어깨에 명품백이 걸려있는 줄도 모른 채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보여 귀여움을 발산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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