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8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쇼호스트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유치원 등원 시키고,아빠랑 잠시 데이트:) 우리 이음이 밖에서 신발신고 처음 걸어 본 날! #11개월 #이든이동생이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이음 양과 그런 딸의 손을 조심스럽게 잡고 있는 민우혁의 모습이 담겼다. 앙증맞은 발걸음을 떼고 있는 이음 양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화목한 가족 일상이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고,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