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강수정이 남편과 보내는 일요일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 점심은 피자. #pmq오랜만에가니분위기새롭고 #제민이는친구와오는중이어서우리부부만나옴 #다음주엔같이오자 #gustaci #pizza"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강수정은 레스토랑 야외 테이블에 앉아 여유 있는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아들은 친구와 놀고 있어서 남편과 둘이 점심을 먹으러 외출했다고 전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에서 근무하는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14년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