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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살 찌웠는데 다시 다이어트.."싫어 힘들다 으악"

입력 2021-02-09 0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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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인스타
선미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선미가 다이어트 중 힘듦을 토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없이 "으으으으으응 다이어트 싫어! 힘들어! 으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선미는 해당 글을 새벽 시간에 올리며 힘든 다이어트 과정에서 나온 아우성을 토해냈다.

선미는 지난해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41kg에서 50kg로 증량하게 된 계기를 밝힌 바 있다. 당시 선미는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서 살을 찌웠다"라고 살을 찌운 이유를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4부작으로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달리는 사이'에 출연한 바 있다. 또 현재 JTBC '싱어게인'에서 주니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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