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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사칭 계정 향한 깜찍 살벌 경고 "사칭 악귀 만나면 진짜 죽는다"

입력 2021-02-09 08: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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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인스타그램
김세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세정이 사칭 계정에 대해 살벌한 경고를 전했다.

9일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칭 악귀 만나면 진짜 죽는다! 김세정은 나야! 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살짝 각도를 틀어 예쁜 비주얼을 더 돋보이게 한 김세정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세정은 자신을 사칭하는 일부 가짜 계정들을 저격하면서도 귀엽게 대처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구구단으로 활동했던 김세정은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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