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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초미니 스커트 입고 아찔한 11자 각선미..골프치는 데 이렇게 예뻐

입력 2021-02-09 11: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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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8일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한주는 웃는 일만 가득하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소영은 레드 컬러의 골프웨어를 입고 골프를 치러 나온 모습이다. 미니 스커트를 입은 유소영은 길게 쭉 뻗은 11자 각선미를 자랑한다. 그의 늘씬한 몸매와 러블리한 눈웃음이 팬심을 저격한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네이버TV '유부녀의 탄생', TRENDY 채널 '멋 좀 아는 언니 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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