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추럴한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셀카. 굿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아는 흰 티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준다. 정아는 연한 메이크업을 하고 안경을 써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정아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