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지우가 바쁜 스케줄에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배우 김지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 시간까지 한끼도 못 먹었네.... 뭐라도.. 먹어야겠다..."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하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우는 스케줄을 끝낸 듯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고 편안한 차림을 걸치고 있다. 그는 저녁 12시가 가까워지는 시간까지 한 끼도 못 먹었다며 바쁜 하루였음을 둘러말했다.
한편 김지우는 레이먼킴 셰프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에도 출연 중이며 평소 다이어트와 운동 등 일상을 SNS에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