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한고은이 7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한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가 이렇게 다가오네여. 새해를 맞아 소망을 빌고 바램을 품으며 또 다시 희망을 가져봅니다. 여러분들도 새해에 더욱더 건강하시구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고은은 한복을 곱게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얼굴이 부었는지 살짝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고은은 JTBC 새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 예정이다. 지난 해에는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