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조이, 반려견보다 귀여운 비주얼..양갈래 사랑스러워

입력 2021-02-13 21: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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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젤 소듕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반려견을 끌어안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사랑스러운 조이의 비주얼은 가려지지 않는다. 양갈래 헤어스타일도 찰떡처럼 소화하는 조이의 미모에 보는 이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는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최근 진행된 제10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가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10월에는 tvN 드라마 '스타트업' OST '미래'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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