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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대박, 벌써 체대입시 준비하나?…열정맨 아빠와 "어쩌다 농구사랑"

입력 2021-02-10 17: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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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대박이가 아빠와 농구에 나섰다.

10일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의 인스타그램에 "#어쩌다 #농구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 이동국과 함게 운동에 나선 대박(본명 이시안)이가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마스크를 쓰고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농구공을 갖고 운동에 나선 대박이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축구선수를 은퇴한 후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 출연중이다.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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