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시아가 딸 서우의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정시아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로 1년을 거의 집에만 있었더니 볼살이 통통해져서 그런지...내눈엔 아직 아가아가한데...이제 어엿한 십대! #10살된거축하해 #서우공주_"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얌전히 앉아 헤어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정시아 둘째 딸 서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아는 엄마와 똑닮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채널A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재난탈출 생존왕'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