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장항준 감독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스타강사 날개짓

입력 2015-01-29 17:43: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항준 감독이 권영찬닷컴과 손잡고 권영찬캇컴 소속의 스타강사로 강연시장의 핵으로 부상하고 있다.

장항준 감독은 “권영찬씨와는 오랜친구 사이인데 내가 먼저 캐스팅을 했어야 했는데, 권영찬닷컴에서 제안이 들어와 시간이 가능할 때마다 부족하지만 강연장에 서게 되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장항준 감독은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이래 2003년 ‘불어라 봄바람’ 2010년 ‘주유소 습격사건’ 등의 작품에 참여했다.

또한 영화감독뿐 아니라 영화 ‘박봉곤 가출사건’과 TV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 ‘최고의 사랑’에서 특별출연 하기도 했고, 드라마 ‘싸인’의 연출로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권영찬 대표는 지난 12월 대전민영방송에서 “청춘을 위한 꿈의 강연” 화통에 강연차 들렀다가, 이날 전 녹화에 참여한 장항준 감독을 우연찮게 방송국에서 만나게 되었다고 전했다. 권 대표는 “항준아, 너도 나랑 같이 시간될 때 강연 다니자!”라고 제안을 하였으며, 이에 오랜 시간 친구관계를 갖고 있던 장항준 감독은 오케이 싸인을 보냈다. 권영찬 대표는 “혹시 항준이를 소속 강사로 도와주면 항준이가 작품하는 드라마나 영화에 캐스팅이 될까봐! 약을 쓴거다!”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권대표는 “장항준 감독의 가장 큰 강연의 장점은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고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내는 작업을 하기에 기업에서 요구하는 무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고 크게 평가를 했다. 장항준 감독은 이전에도 작품을 기획하거나 연출을 할때를 제외하고 시간이 허락할때마다 청춘들을 위한 꿈 강연과 함께 기업에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라!”, “나만의 콘텐츠로 날개를 달아라!”등 다채로운 강연으로 스타강사로 자리를 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