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설특집 아육대 명예의 전당' NCT DREAM 제노의 꿈은 '소방차'..."11살 때 첫방송"

입력 2021-02-13 06:30:03
    • 복사완료!

MBC '설특집 아육대 명예의 전당' 캡처
MBC '설특집 아육대 명예의 전당'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NCT DREAM 제노가 꿈이 소방차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2일 저녁 5시 25분 방송된 MBC '설특집 아육대 명예의 전당'에서는 12년간의 '아육대' 역사를 되짚어 보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NCT DREAM 제노는 '아육대'가 첫 방송 할 당시 11세였다고 밝혔다. 제노는 지난해 '아육대'에서 '2020 양궁 단체전' 금메달을 기록한 바 있다.

제노는 그러면서 "어릴 때라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이돌들이 모여서 운동했다는 건 어렴풋이 기억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는 아이돌에 관심 없고 소방차가 되고 싶었다"며 "소방관이 아니라 소방차가 되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제노는 "전현무 씨를 너무 만나고 싶었다"며 "해설해 주시는 게 너무 재밌었고, 개그코드가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스트로 문빈은 많은 메달을 꺼내 보이며 "그동안 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단언컨대 아이돌 중 힘이 제일 세지 않을까 싶다"고 감탄했다. 이를 들은 문빈은 "자랑은 아니지만 출전했던 종목 메달 석권했다"고 말했다. 이에 윤두준은 "자랑인데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