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수 "35살, 제법 상큼한 거 보니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맞군"

입력 2021-02-09 11: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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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인스타그램
신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지수가 2년 전 사진을 공개하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작년사진(35살?) 저때도 참 고되다고 생각됐는데 제법 상큼한거 보니(메스꺼움주의) 매일 오늘이 가장 젊은날이 맞군요 그래 난 안찌들었다 안찌들었다 레드썬!"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수는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와 맑은 눈망울로 베이비 페이스의 정석을 보여줬다. 여전히 귀엽고 러블리한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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