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가희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전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볼캡,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다 가리고 있지만 가희의 평화롭고 행복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발리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