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야노 시호가 아름다운 건강미를 자랑했다.
모델 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매일 푹 자고 계신가요?? 수면은 건강이나 미용, 면역력 향상, 안티에이션에게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최근, 잠을 못 자고, 잠을 못 자고, 깊은 밤에 일어나는, 잠을 깨는 나쁜... 고민하시는 분은 없습니까?? 이번 달은 일본요가 명상협회 회장이자 수면연구가인 와타모토 아키라 선생님과함께 잠을 위한 온라인 클래스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본인이 진행하는 수업에 대한 설명을 했다. 그러면서 그는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공개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마치 하와이 바닷가에서 찍은 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사진 속에서 편안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그의 건강미 넘치는 피부는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