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외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1일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2월에 이렇게 추운 날씨가 좋은 이유는... 정리하지 못한 겨울 옷을 입고 내 게으름을 합리화 시킬 수 있어서... 거기다 내 강아지가 다커서 내옷이 맞다니... 하지만 계속 춥기만 해봐. 혼내줄꺼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이어 하원미는 폭풍성장한 딸의 모습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