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현숙이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9일 개그우먼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홀로아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검정색 버킷햇에 트레이닝복을 걸친 채 카페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홀쭉해진 브이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김현숙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해 12월 9일 결혼 6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현재 이혼 조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또한 최근 체중 11kg을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